중소기업 사장님이 신경써야 할 4가지 현금 흐름

회사를 운영하다보면 장사가 잘되는 듯 한데 돈을 벌지 못한다는 사장님들이 많이 계신다. 회사의 현금 흐름을 잘 관리해야 하지만 다른 회사들과 차이가 있는지, 내가 잘하고 있는지 궁금할 것이다. Intuit QuickBooks는 최근 전 세계 소기업 대표 및 자영업 근로자가 경험 한 현금 흐름 문제네 대한 연구를 수행하였다.

이 연구를 읽으면서 기업가들이 직면한 현금 흐름 문제에 대한 섹션이 눈에 띄었다. 이 조사에 따르면, 소기업 대표의 69%는 현금 흐름에 대한 우려로 스트레스를 받았다고 한다. 자영업자의 현금 흐름 문제는 무엇인가? 대표적인 4가지 요소를 살펴보자.

1. 채권 관리

말 그대로 사는것이든 파는것이든 일의 편리와 여러사정에 의해서 외상거래를 하게 되면 일을 진행 할때 보다 더 많은 관리가 필요하게 된다.
제무제표 상 매출액이 많기에 당기순이익이 증가하여 주주들의 환영을 받겠으나, 이러한 외상매출을 회수하지 못할 경우 부실채권의 발생으로 이어진다.이 경우 회사의 현금 흐름이 좋지 않게 되며 결국에는 흑자도산 위험에 처하게 된다. 그러므로 기업의 매출은 적절한 채권관리에 의해 뒷받침이 되어야 한다. 사업체는 고객이나 고객에게 서비스를 제공했다. 그러나 고객은 여전히 ​​해당 서비스에 대한 회사 지불금을 지불해야한다. 매출 채권을 모두 상환할 때까지 미수금 채권이라고 한다.

소위말하는 흑자도산하게 되는 기업들의 대부분은 매출의 문제가 아니라, 채권관리에 실패하였기 때문이다.

통계자료에 따르면 부실채권으로 인한 도산하는 기업이 50%가 넘는 현실 속에서 기업의 부실채권에 대한 대표자와 채권 관리자의 때 맞는 정확한 대응 전략의 수립이 해결책이라고 할 수 있겠다.

2. 결제 관리

기업 대표는 어떻게 결제를 관리할까? 업종 마다 다르나 제조업같은경우를 보면 종종 문제가 될 수도 있다. 지금은 많지 않다고는 하나 과거에는 소위 어음이란 제도를 활용 하여 6개월뒤 결제 1년뒤 결제 등등 재화나 서비스를 받은 후 에 한참 뒤에 결제를 해주는 경우가 많다. 또한 현재에도 계약금 중도금 잔금 형식으로 처리해주는 경우가 있는데 이떄 관리를 제대로 못하면 소위 말하는 질질 끌려다닐 상황이 발생하기도 한다. 소기업 사장님에겐 대규모 계약이 무서워진다는 말씀도 많이 듣고 있는 현실을 생각하면 평소에도 많은 주의를 요할 필요가 있다.

3. 직원 관리

기업의 대표만이 혹은 기업만이 대가를 받지 못하는 문제로 끝나는게 아니다. 자금이 부족하거나 결제대금이 늦어지면 직원들에게도 임금을 지불하지 못하는 경우가 생긴다. 소기업의 대부분이(현재 자영업자는 더욱더) 직원에게 급여를 주기 위해 대출을 받는 일이 잦다고 한다. 소기업 소유자 중 5명 중 2명(43 %)이 지정된 급여일로 직원에게 지불할 수 없었다는 통계도 있다.

4. 자본 확보

유동적인 재정을 확보하기가 너무 어려워지면 어떻게 될까? 일부 소기업 대표는 재정 지원을 위해 대출을 사용한다. 문제는 제금융권 대출을 받다가 안되면 2금융권 다음은 아주 높은 이자의 단기 사채를 쓰기도 한다. 물론 기간내에 결제 대금이 들어오거나 하면 약간이든 많든 이자비용만 지불하고 마무리 될 수 있지만 대다수는 이일이 악순환의 시작이 되는 경우가 많다. 그러다 보니 많은 사람들이 정부 지원자금이나 엔젤 투자등을 받고 싶어하나 이도 쉬운 일은 아니다.

현금 흐름 문제를 해결하는 방법

컨성팅을 하다보면 실용적인 조언을 제공하고 소기업 대표에게 도움을 줄 수 있는 콘텐츠를 작성할 수 있는 입장에 있다. 그러나 현금 흐름은 다르다. 이는 대표가 문제를 인지 하였을 떄에는 이미 손 쓸수 없는 상황에 이른 경우가 많다. 여러 컨설턴트들과 대화하다 보면 컨설턴트를 찾는 회사의 반은 자금 문제인 경우가 많다. 그것도 아주 긴박한 상황의 그러나 컨설턴트나 그외 전문가들은 은행이 아니다. 엔젤 투자자자도 아니다. 참 아쉬움이 느껴지는 부분이다. 그렇기 떄문에 이러한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재무분야의 전문가들과 상담하는 것이 좋다. 이 전문가들은 예를 들어 소기업의 자산이 될 수 있는 더 나은 청구 관행을 통해 기업가를 추적할 수 있다. 회사와 그 소유자가 이러한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더 잘 갖추어지면 직원, 공급 업체, 고객 및 고객과의 관계를 강력하게 유지할 수 있다.

이 민우
이 민우
(전) 중소기업인증지원센터, (전) (주)아이에스오인증센터, (현) 경기테크노파크 전문지도위원, (현) 세명대학교 창업지원센터 창업멘토, (현) (주)스마트써티 대표이사 (현) 경영지도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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